"2개를 한 번에"…쇄골 피어싱, 더멀-서페이스 입맛따라 고르자
"2개를 한 번에"…쇄골 피어싱, 더멀-서페이스 입맛따라 고르자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0.01.07 17: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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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아 인스타그램)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피어싱은 타투와 더불어 인기가 높은 개성 표현 방식이다. 여기에 얼굴이 아닌 특별한 부위에 피어싱을 한다면 유니크함을 더할 수 있다. 이른바 '쇄골 피어싱' 역시 그런 맥락에서 각광받고 있다.

'쇄골 피어싱'은 더멀 시술법과 서페이스 시술법 중 하나를 선택해 할 수 있다. 더멀 시술은 쇄골 정중앙에 피어싱을 해 밸런스를 강조할 수 있는 시술법이고, 서페이스는 1회 시술로 두 개의 피어싱 효과를 볼 수 있다. 쇄골 근처 부위에 두 개의 구멍을 내 'ㄷ'자 형태로 연결하는 방식이 서페이스다.

쇄골 피어싱은 시술 이후 흉터가 남을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해당 흉터 자체를 피어싱 스타일로 볼 수도 있고, 흉터가 커지지 않게 하려면 시술 후 당분간은 연고를 바르면서 관리를 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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