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스타일리스트 겸 창업컨설턴트 박민향, 그녀가 말하는 카페창업
푸드스타일리스트 겸 창업컨설턴트 박민향, 그녀가 말하는 카페창업
  • 경남매일
  • 승인 2020.01.0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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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창업은 비용이 부담스럽고, 개인으로 직접 진행하자니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전혀 감을 잡지 못하는 예비 카페 창업주들 사이에서 “해결사”로 통하는 젊은 감각의 창업컨설턴트, 박민향 대표를 소개한다.

창업의 시작인 인테리어, 기기 및 자제 납품은 물론 유지를 위한 홍보마케팅까지 각 분야의 전문업체와 협력하여 상권에 맞는 컨셉의 메뉴로 맞춤 브랜드 컨설팅을 하는 그녀는, 대형업체의 광고촬영용 요리를 만들어내는 푸드스타일리스트로도 활동을 하고 있어 베이커리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레시피는 기본, SNS를 통해 자랑하고 싶게 만드는 “예쁜” 메뉴스타일링 전문가이기도 하다.

경남 진주에서 본인의 공방이자 카페를 운영하며 알음알음 작은 카페들을 열어주다 보니 교육을 받은 업체 대표들의 입소문을 통해 자연스레 알려져, 지난해(2019) 동안만 해도 25여곳의 카페, 베이커리, 레스토랑의 컨설팅을 진행하고서 현재는 제주부터 서울까지 전국을 누비며 크고 작은 요식업체의 시작을 함께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가 끊임없이 밀고 들어오는 치열한 상권 경쟁에서 기존 개인 창업자들이 “새우등 터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리뉴얼 컨설팅. 홈서비스 소비자를 타겟으로 영업하는 배달전문형 샵인샵 브랜드를 기존 여건에 맞춰 새로이 추가 해주거나, 클래스 공방형으로 컨셉을 전환해주는 등, 비용과 시간적인 부담을 최소화하여 현실에 맞는 솔루션을 찾아주는 것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고 하니 경남 곳곳의 상권에 웃음꽃을 피워주길 기대해보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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