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주지 않는데 짜다" 출연진 공공의적? 설수진 남편 언급
"월급 주지 않는데 짜다" 출연진 공공의적? 설수진 남편 언급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0.01.04 11: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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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캡처)
(사진=MBN 캡처)

설수진이 남편이 17년 째 월급을 주지 않는다고 말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 '노래가 좋아'에 설수진이 등장했다. 

이에 그동안 설수진의 발언들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설수진은 여러 방송에 출연해 남편에 대한 불만을 전한 바 있다. 앞서 출연했던 '동치미'에서는 남편이 17년 째 월급을 주지 않는다며 '자상하지도 않은데 짠 남편'이라 말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소리를 지르며 "너무 싫어"라고 반응했다. 

그러면서 설수진은 "결혼 초에는 카드를 주며 사고 싶은 것 사라고 했다"라며 통큰 면모를 보였던 남편을 떠올리기도 했다. 

또한 "외식할 때도 남편은 절약한다"며 "많이 먹으면 인상이 달라진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외식할 때 남편 눈치를 보게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설수진의 남편은 현재 검사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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