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인천한복대여 ‘단한복’, 인천공항 이용객들에게 ‘왕의 산책’ 퍼레이드로 전통의상 선보여
대표적인 인천한복대여 ‘단한복’, 인천공항 이용객들에게 ‘왕의 산책’ 퍼레이드로 전통의상 선보여
  • 경남매일
  • 승인 2020.01.0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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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자년을 맞이하여 인천지역에서 대표적인 인천한복대여 업체로 알려진 ‘단한복’에서는 동북아의 관문인 인천공항 국내외 공항 터미널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이벤트와 ‘왕의 산책’ 퍼레이드를 선보였다. 

전통적이면서도 현대적이고 젊은 감각의 인천한복대여 ‘단한복’에서 진행한 ‘왕의 산책’ 퍼레이드는 공항 터미널을 이용자들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의 뜨거운 관심 끝에 성공리에 개최되었다.

지난 몇 년간 꾸준한 인기로 명성을 이어온 퍼레이드는 ‘왕의 산책’이라는 주제로 조선시대 왕의 행차 모습을 재현한 퍼레이드이다. 근엄한 호위병들의 경호 속에서 화려하고 아름다운 전통복식을 갖춘 왕과 왕비의 온화하고 인자한 모습을 유지하며 그 뒤로 수많은 궁녀와 신하들이 조용히 뒤를 따라가는 퍼레이드로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이번 ‘왕의 산책’퍼레이드는 한국문화재단과 전통의상 디자이너 단한복 박선이 디자이너의 전통의상 작품으로서 조선시대의 궁중 복식과 소품을 옛 것 그대로 재현하여 많은 관심과 함께 호황을 이루었다.

인천한복 ‘단한복’ 박선이 디자이너는 매년 전통의상 패션쇼 및 한류문화 홍보를 위하여 다양한 전통의상을 연구하고 제작하며 인기리에 방영된 장나라, 신성록 주연의 SBS 드라마 황후의 품격과 임시완, 임윤아 주연의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와 김태희, 유아인 주연의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살다 등의 TV 브라운관에서 전통미와 현대미를 살린 한복 의상을 제작하고 있다. 다수의 유명 연예인 한복 제작을 통하여 한류문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전통의상을 제작한 ‘단한복’ 박선이 디자이너는 이번 ‘왕의 산책’ 퍼레이드에 선보인 전통의상을 제작함으로써 전통의상에 대한 홍보와 한국 문화를 세계 속에 알리는 것을 하나의 목적이라고 전하였다.

인천한복 ‘단한복’은 인천 구월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국 수원, 평택, 목포의 지점을 갖추고 있는 한복업체로서 오랜 시간 동안 결혼한복, 혼주한복으로 예비신랑, 신부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전통미와 현대미가 어우러진 한복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높은 신뢰도를 얻고 있다. 

아울러 성공리에 개최된 ‘왕의 산책’ 퍼레이드는 인천공항 제 1여객 터미널 면세지역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하루 3회에서 5회에 걸쳐 당분간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끝으로 인천한복대여 전문 ‘단한복’에 대한 문의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인천 본점 전화를 통하여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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