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경자년의 새로운 키즈카페 문화를 선도하는 '인스와친구들'
2020 경자년의 새로운 키즈카페 문화를 선도하는 '인스와친구들'
  • 경남매일
  • 승인 2020.01.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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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인스와친구들'이 2020년 경자년새로운 키즈카페 문화를 선도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인스와친구들'은 자녀를 데리고 시간당 비용을 지불하며 한정된 놀이에 지친 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일으키고 있다. 아이들의 동심을 사로잡고 수집문화를 선도하는 인쇄소스티커, 데코덴과 같은 폰케이스꾸미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눈에 띈다.

이와 함께 KC 어린이 완구 인증을 통한 안전한 슬라임 만들기를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는 가운데 시간당 비용이 아닌 상품별 가격을 제시하여 각자의 취향에 맞춰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스와친구들'에서 슬라임 만들기는 체험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 창의력 상승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수백여 가지의 파츠는 KC 인증을 받아 안전하다는 설명이다.

'액체괴물'로 불리는가 하면 특유의 말랑말랑한 질감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슬라임은 다양한 제품이 판매되고 있으며 '인스와친구들'과 같은 슬라임 전용 카페는 창업시장에서도 각광받고 있다.

특히 매장 운영 권장 영업시간이 13시부터 19시까지로 짧은 편이라 오전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워라밸 창업아이템으로 인기다.

실제 '인스와친구들'은 2019년 브랜드 런칭을 한 이후 ▲경기 광주 본점 ▲청주 남이점 ▲서울 신길점 ▲전남 광양점 ▲전남 여수점 ▲경기 이천점 ▲경기 성남점 ▲용인 역북점 ▲경기 의정부점 ▲경기 다산신도시점 등 10호점을 빠르게 돌파했다.

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체험형 놀이 컨텐츠를 옵션 형식으로 제공하며 가맹점주의 선택에 따라 원하는 구조로 설계가 가능한 사업이다"며 "지역마다 아이들의 유행 편차를 최소화하고 다양한 컨텐츠로 유익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이 매력이다"고 말했다.

창업절차, 비용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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