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교육청 학생교육원, 진로캠프 체험활동
경상남도교육청 학생교육원, 진로캠프 체험활동
  • 경남교육청
  • 승인 2019.12.2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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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남 중등부 대상, 꿈과 끼를 찾아가는 진로캠프 운영

경상남도교육청 학생교육원(원장 백종태)은 12월 16일부터 18일(2박3일)까지 서부경남중학교 학생들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꿈과 끼를 찾아가는 진로체험 캠프’를 실시하였다.

진로 체험활동은 경상남도교육청 학생교육원의 특화사업으로 지역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직업세계 이해, 진로탐색 등 체험과 현장 답사 중심 프로그램 운영으로 실질적인 진로교육을 도모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진로체험활동에는 진주지역 9개교 2,3학년 중학생 40명(남 22명, 여 18명)은 진로 체험과 더불어 클라이밍, 국궁, 골프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자신의 꿈과 성취감 및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첫째날은 한국토지주택공사를 방문하여 전국 유일의 토지박물관을 관람하면서 유물명세서를 작성해보고 전시를 기획해보는 시간과 진로 토크 콘서트를 통해 전문 직업인의 퍼포먼스와 직업 정보 소개 및 10년 후 자신의 비전을 제시 해보기도 했다.

둘째날은 우리의 아픈 역사를 알리는 부산근대역사관 관람 및 부산항만공사, 부산과학관 견학을 하였고 저녁에는 백종태 경남도교육청학생교육원 원장님과 대화 시간에는 개인의 인격과 가치관이 형성되는 청소년기에 미래를 책임지는 리더쉽 함양과 진로캠프 운영에 대한 소감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셋째날은 D-World를 방문하여 드론 및 항공ㆍ우주 분야에 대한 이해와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였고 경상대학교에서는 희망하는 진로에 따른 테마별 체험을 하면서 나의 진로 맵 작성을 끝으로 진로체험 활동을 마무리 하였다. 진주 봉원중 하00 학생은 “진로가 불분명한 우리들이 꿈을 가지고 자신의 끼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오늘 소중한 체험들이 앞으로 진로 선택”에 많은 보탬이 되리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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