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다양한 보육수요ㆍ환경 대비
[기획/특집]다양한 보육수요ㆍ환경 대비
  • 김용구 기자
  • 승인 2019.12.19 23: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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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높은 서비스 지원할 것
지난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19년 보육사업 유공자 정부 포상식’에서 대통령ㆍ장관상을 받은 김해지역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19년 보육사업 유공자 정부 포상식’에서 대통령ㆍ장관상을 받은 김해지역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9년 보육사업 유공자 정부 포상식
김해 조영인 북부어린이집 원장, 대통령상
이혜림 작은나무어린이집 원장ㆍ한건효 주무관
보건복지부 장관상 각각 수상 “보육환경 매진”

 김해지역에서 신뢰받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매진한 유공자 3명이 정부로부터 대통령상 등을 받았다.

 시는 지난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19년 보육사업 유공자 정부 포상식’에서 북부어린이집 조영인 원장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또 작은나무어린이집 이혜림 원장과 시 여성아동과 한건효 주무관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각각 수상했다.

 북부어린이집과 작은나무어린이집은 정부지원어린이집으로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 공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건효 주무관은 어린이집 지도점검 담당자로서 지역 내 554곳에 대한 정기ㆍ수시ㆍ기획점검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보육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보육수요와 환경에 대비한 수준 높은 보육서비스를 지원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하고 부모들도 행복한 양육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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