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대학, 건축분야 산학협력 강화 위한 세미나 열어
거창대학, 건축분야 산학협력 강화 위한 세미나 열어
  • 이우진 기자
  • 승인 2019.12.1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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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립거창대학(총장 박유동)은 교내 다목적강당에서 거창대학 교수 및 학생, 거창군민과 거창군청 관계자, 거창군 건축사협회 및 거창대학 건축ㆍ인테리어계열 가족회사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축분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19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거창대학이 주관해 건축분야의 발전과 거창군의 도시재생 방안 마련을 위해 산ㆍ학ㆍ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한국국제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신상화 교수의 `도시재생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도시재생의 기본개념과 대도시의 도시재생과 시골의 도시재생의 차이를 설명하고 거창군의 도시재생은 어떻게 진행돼야 하는지 설명하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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