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차수요 풍부한 ‘청라 시티타워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계약 순항
임차수요 풍부한 ‘청라 시티타워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계약 순항
  • 최연우
  • 승인 2019.12.1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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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3대 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 입주기업 및 투자 금액 증가세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예정… ‘청라 시티타워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수혜처로 거론
[사진=‘청라 시티타워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조감도]
[사진=‘청라 시티타워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조감도]

 

‘청라 시티타워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가 순조롭게 계약을 진행 중인 가운데, 인근의 풍부한 종사자 수요가 계약 순항의 비결로 거론되고 있다.

단지가 조성되는 청라국제도시는 인천의 경제자유구역 중 한 곳으로, 외국인 투자기업의 투자유치를 목적으로 지정된 특별경제특구다. 외국인 투자기업의 경영환경 및 생활여건을 개선하고, 각종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통해 기업활동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기업들의 이전수요가 높은 편이다.

실제, IFEZ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청라국제도시 내 입주해 있는 사업체 수는 441개로, 2015년 315개 대비 40% 이상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밖에도 올해 기준, 외국투자기업 6곳이 청라국제도시 내 입주한 상태며, 외국인 투자 FDI 역시 7억 6700만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청라국제도시 내 분양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청라 시티타워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가 바로 주인공이다.

기업체 종사자를 바탕으로 한 풍부한 임차수요는 ‘청라 시티타워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의 특장점이다. 단지는, 현재 청라국제도시 내 입주해 있는 다수 기업체를 비롯, LG전자 인천캠퍼스와 경서3도시개발지구도 차량으로 10분이면 이동할 수 있어 출퇴근이 용이하다. 향후 하나금융타운을 비롯, 대규모 산업단지도 청라국제도시 내 순차적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직주근접 특성을 갖추기 위한 인근 기업체 종사자들의 이전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안정적인 임차인 수급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각종 개발호재에 따른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지난달 21일, 청라국제도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청라 시티타워’ 의 기공식이 진행됐다. 총 448m 높이의 초고층 빌딩으로, 레저 ∙ 쇼핑 등 복합공간으로 구성되며, 2023년 완공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물론 경제 전반적으로 큰 영향력을 끼치는 ‘스타필드 청라’ 가 향후 청라국제도시 내 개장을 추진 중인 만큼, 수혜효과도 누릴 수 있다. ‘스타필드 청라’ 는 기존 스타필드에서 한 차원 진화한 형태로, 총 사업비 약 4000억원이 투입돼 위락 ∙ 쇼핑 ∙ 문화 ∙ 레저공간을 모두 갖춘 복합쇼핑몰로 조성된다.

‘청라 시티타워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는 교통호재도 풍부하다. 단지에서 약 300m 거리에 7호선 연장선인 ‘시티타워역 (가칭)’ 이 오는 2027년 개통 예정이다. 개통 완료 시, 서울 구로를 비롯해 고속터미널 ∙ 반포 등 서울 남부권역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2021년에는 인근 청라국제도시역 공항철도를 9호선과 직결하는 급행 노선이 운행될 예정이며, 서울 지하철 2호선 연장사업 (홍대입구역 – 청라) 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에 있어 교통 편의성은 더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청라 시티타워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는 인천시 서구 청라동 97-1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7층 ~ 지상 22층, 오피스텔 320실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19 ~ 59㎡ 등이다.

‘청라 시티타워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노고산동 49-29번지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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