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빙상장서 펼쳐진 프리스케이팅 ‘묘기’
김해 빙상장서 펼쳐진 프리스케이팅 ‘묘기’
  • 연합뉴스
  • 승인 2019.12.1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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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김해 시민스포 츠센터 빙상장에서 열린 2019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겸 국가대표 1차 선발전 마지막 날 여자1그룹 프리스케이팅 경기에서 김예림(수리고)이 한 마리 새 처럼 우아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예림은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40.06점을 획득, 전날 쇼트프로그램(68.61점)을 합쳐 총 208.67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관련기사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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