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초, 국악으로 무안을 물들이다
무안초, 국악으로 무안을 물들이다
  • 경남교육청
  • 승인 2019.12.14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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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초등학교(교장 김경란)는 12월 10일 본교 강당에서 전교생들이 어깨춤이 절로 나는 신명나는 국악공연을 함께 즐겼다. 이 공연은 경상남도교육청에 주최하고 창원국악관현악단이 주관하는 2019.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전문가 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해설이 있는 국악콘서트’는 소금, 대금, 가야금, 아쟁 등의 전통악기를 이용한 무대뿐만 아니라 신디사이즈, 타악기 등을 이용한 창작국악관련악 무대도 펼쳐졌다. 또한 아이들에게 큰 호기심과 즐거움을 선사한 전통 연희 무대까지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이 되었다. 학생들은 국악공연에 맞추어 노래를 부르고 춤도 추며 한바탕 공연을 즐겼으며 끝나고도 앵콜을 외쳤다. 앵콜곡은 ‘밀양아리랑’이었으며 전교생이 하나가 되는 신명나는 무대가 되었다.


본교는 ‘2019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전문가’ 활동으로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신 경상남도교육청 및 창원국악관현악단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우리 문화 및 예술을 친근히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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