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유+햄버거…기적이라 했지만 '괴식'이라 불린 배우 이장우 레시피
두유+햄버거…기적이라 했지만 '괴식'이라 불린 배우 이장우 레시피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2.14 00: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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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처)
(사진=MBC 캡처)

이장우의 괴식조리에 기안84가 자신을 돌아봤다. 

13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이장우가 홀로 캠핑을 떠나 자신만의 요리를 선보였다. 

우선 두유를 냄비에 넣고 졸이기 시작했다. 이후 햄버거를 잘라  넣었다. 이때 기안84는 깜짝 놀라며 "게스트들 중에서 걱정되는 거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선보였던 왕만두와 생선머리 튀김을 떠올렸다. 

이장우는 냄비에 콘 샐러드와 면사리 추가하고 스파게티 소스와 치즈까지 넣어 섞었다. 이장우에 따르면 요리의 정체는 '로제 파스타'다. 처음 보는 비주얼에 무지개 멤버들은 말을 잇지 못했고 기안84는 "예상이 되지 않는다"라며 맛 상상을 거부했다. 

하지만 이장우의 설명은 남달랐다. "편의점에서 생각해 기적의 레시피다"라고 자신만만해 했다. 이어 "햄버거 패티가 너무 맛있어서 싸울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무지개 멤버들은 맛을 궁금해 하지 않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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