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에 반한 박정민 나이, 박지선 선물에 온기 느껴
펭수에 반한 박정민 나이, 박지선 선물에 온기 느껴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2.14 00: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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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처)
(사진=MBC 캡처)

박정민 나이에 시선이 모아졌다. 박정민은 1987년 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13일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박정민은 태국 방콕에서 촬영을 마친 후 오랜만에 집에서 시간을 보냈다. 

혼자 있던 중 개그우먼 박지선이 그의 집을 찾아왔다. 연결고리 없어 보이는 두 사람은 영화 시사회 인연으로 친분을 쌓게 됐다. 이후 박지선이 박정민의 팬미팅 진행을 맡으면서 더욱 친해졌다. 

박지선은 박정민에게 선물 가방을 내밀었다. 선물 아이템은 펭수의 명함이었다. 직접 만나야만 받을 수 있는 아이템. 이에 박정민은 펭수의 명함을 끌어안으며 그의 온기를 느껴 웃음을 더했다. 

박정민은 "최근 펭수에 빠졌다며 펭수가 '힘내라는 말 대신 사랑한다고 하고 싶다'라는 말에 감명받았다"라고 전했다. 이 말에 한혜연 역시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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