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보쌈·삼겹살 프랜차이즈 ‘싸움의고수’ 비용절감 외식창업 아이템으로 눈길
1인보쌈·삼겹살 프랜차이즈 ‘싸움의고수’ 비용절감 외식창업 아이템으로 눈길
  • 경남매일
  • 승인 2019.12.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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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인 가구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혼자 식사를 하거나, 혼자 술을 마시는 혼밥족, 혼술족이 크게 늘고 있는 추세다. 이에 혼자서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1인 메뉴를 선보이는 외식 프랜차이즈가 외식업창업, 배달창업 아이템, 유망 프랜차이즈 순위 등에 관심을 갖고 있는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중에서도 1인보쌈·삼겹살 전문점 프랜차이즈 ‘싸움의고수’가 혼밥 문화를 이끌며 창업 비용 부담을 덜어줄 소규모 창업 혜택을 지원해 비용절감 외식창업 아이템으로 관심받고 있다. 싸움의고수는 기존 2인분, 3인분 이상 주문해야 했던 보쌈, 삼겹살 등의 메뉴를 혼자서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1인보쌈, 1인삼겹살 메뉴를 선보여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창업 혜택을 제공해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가맹점주의 창업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자 비용절감 1인 소규모창업 혜택을 제공해 지속되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매달 4~5곳의 신규 매장을 오픈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전국 100호점 오픈을 돌파했다. 뿐만 아니라 기존 점주들이 추가로 매장을 운영하기 위해 창업 문의를 하거나 지인, 친인척에게 소개/추가운영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또, 현재 3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 중인 가족 점주도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인 보쌈·삼겹살 전문점 ‘싸움의고수’는 소자본창업, 1인여자창업 등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점주의 창업비용 절감을 위해 가맹점 맞춤 상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신한은행과 협약을 맺어 성공창업을 위한 최대 5천만원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싸움의고수 브랜드와 유사한 창업 아이템으로 업종변경창업을 고려하고 있는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간판, 내부사인물 변경, 최소한의 집기류만 변경하는 ‘업싸이클링’ 방식의 소액창업을 지원 중이다. 이와 더불어 본사 조건을 충족할 경우 최소한의 자본금만으로도 여자/남자소규본창업이 가능하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뿐만 아니라 싸움의고수는 가맹점주들이 매장을 운영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없도록 무인발권기(키오스크)를 도입해 요식업창업의 홀 업무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였고, 식재료 원팩 및 패스트푸드 시스템 적용으로 주문을 받은 후 음식 제공 시간이 평균 2~3분 정도에 불과해 고객들은 오랜 기다림 없이 음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여기에 도시락 용기 사용으로 수거 및 세척이 간편한 것은 물론 인건비 절감 효과도 볼 수 있다. 

아울러 싸움의고수는 매장운영, 배달운영, 테이크아웃 운영이 가능하다. 실제로 8평 매장에서도 배달 운영만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 중인 매장도 있다. 이는 즉, 적은 비용으로도 매장을 오픈하여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싸움의고수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맹점주와 고객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1인 보쌈, 삼겹살 전문 프랜차이즈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고, 확보된 삼겹 물량으로 안정된 가격과 최고의 품질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싸움의고수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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