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의 후속곡 빙빙, 이단옆차기 합작으로 강력한 시너지 발휘
네이처의 후속곡 빙빙, 이단옆차기 합작으로 강력한 시너지 발휘
  • 경남매일
  • 승인 2019.12.13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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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네이처(소희, 새봄, 루, 채빈, 하루, 로하, 유채, 선샤인)가 오는 9일 후속곡 빙빙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후속곡 '빙빙'은 쉽고 중독성 짙은 가사와 제목처럼 빙빙 도는 듯한 테마 라인이 인상적인 댄스곡으로, 기존의 '웁시'와는 또 다른 네이처의 상큼발랄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네이처의 후속곡 빙빙은 히트곡 제조기라고 불리우는 이단옆차기의 곡으로 이번에도 완성도 높은 곡을 선보였다. 특히 한번 음원을 들어 본 네티즌들은 "역시 악마의 재능이다", "이번 네이처의 빙빙 뜨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선공개 후 좋은 반응을 통해 각종 음악 방송에서도 러브콜이 보내고 있다.

걸그룹 네이처는 후속곡 빙빙을 통해 좀더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나아가 다양한 음악적 영역의 시도가 가능하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단옆차기는 다양한 곡 작업을 통해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신나는 댄스곡, 감미로운 발라드, 팝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늘 변신을 추구하고 있다.

곡들 중 단연 중독성 최고로 불리우고 있는 이번 네이처의 빙빙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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