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서 삼시 세끼로 진화…이태란의 남편 향한 애정 있는 식탁
아침에서 삼시 세끼로 진화…이태란의 남편 향한 애정 있는 식탁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2.13 18: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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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태란과 남편이 대중의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두 사람의 식탁에서 애정을 엿볼 수 있다.

최근 한 방송 프로그램에 초대 손님으로 등장한 이태란은 남편 관련 이야기를 전해 주목받았다. 방송 직후 그녀는 '내조의 여왕'으로 불리고 있다.

이는 남편의 밥을 챙겨주는 그녀의 모습 때문이다. 진행자가 "신혼 초 아침밥을 챙겨줬는데 지금은 어떠냐"라고 질문하자 삼시 세끼를 모두 챙겨준다 답한 것. 남편의 회사가 집과 같은 건물이어서 식사 시간마다 집에서 먹게 된 것이다. 귀찮을 법 하지만 밥을 차려주는 모습에서 애정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한편 지난 1997년 SBS '톱 탤런트'로 배우 생활을 시작한 이태란은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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