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맛집 최원석의 돼지한판 ‘트리플에이징 숙성으로 삼겹살 품격 높여"
건대맛집 최원석의 돼지한판 ‘트리플에이징 숙성으로 삼겹살 품격 높여"
  • 경남매일
  • 승인 2019.12.1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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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먹거리가 있는 건대에서 건대맛집으로 떠오르고 있는 고깃집이 있다. 바로 최원석의 돼지한판이 트리플 에이징 숙성으로 삼겹살의 품격을 바꾸고 있다.

최원석의 돼지한판은 냉장고 형태의 문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포인트를 가지고 있다. 그만큼 숙성고에 들어가서 가장 맛있는 돼지고기를 먹을 수 있다는 분위기를 내기 위해서 노력한 흔적이다.

이러한 점 덕분에 연말 회식 및 모임 장소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직원이 직접 고기를 구워주기 때문에 고기 굽기에 대한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다. 또한 전문적으로 구이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고기가 탈 염려 없이 편하게 식사가 가능하다.

여기에 기존 15년 경력의 쭈꾸미를 함께 먹을 수 있다. 이전부터 쭈꾸미로 알려진 매장에 삼겹살이라는 새로운 메뉴를 개발, 현재의 형태로 바꾼 형태다. 따라서 쭈꾸미와 삼겹살의 조화를 통해 더욱 감칠맛나는 요리를 먹을 수 있다. 담백한 고기와 매콤한 쭈꾸미가 만나 입맛을 더욱 돋궈 준다.

이곳만의 포인트는 바로 트리플 에이징이다. 바로 웨트, 워터, 드라이 에이징을 통해 숙성을 거듭한다. 이를 통해 더욱 숙성되고 맛있는 돼지 고기를 제공하게 된다.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는 곳을 찾기란 쉽지 않다.

또한 맛을 위해서 2주가 넘는 숙성기간을 지키고 있다. 그만큼 숙성법에 대한 장점을 살리고 최상의 맛을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다른 곳과 차별화된 품격 있는 삼겹살을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한 달 숙성한 목살도 이 집에서 맛볼 수 있는 포인트다. 최상급 암퇘지로 숙성한 돼지고기와 15년 장인의 손맛이 담긴 쭈꾸미를 통해 단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덕분에 매니아가 되는 손님도 늘어나는 추세다.

최원석의 돼지한판 관계자는 “삼겹살과 쭈꾸미 조합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맛을 제공해드리고 있다”며 “이를 통해 더욱 품격있는 맛을 제공해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이 직접 구워주면서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 때문에 보는 즐거움도 쏠쏠하다”며 “고기를 편안하게 드시고 싶은 분이라면 언제든지 방문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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