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보쌈/삼겹살 혼밥 브랜드 ‘싸움의고수’…경쟁력 있는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 선보여
1인보쌈/삼겹살 혼밥 브랜드 ‘싸움의고수’…경쟁력 있는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 선보여
  • 경남매일
  • 승인 2019.12.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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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1인 가구 수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혼자 밥, 술을 해결하는 ‘혼밥·혼술족’이 늘어나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기준 1인 가구의 수는 약 562만 명으로 그 수가 결코 적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에 자연스럽게 혼밥·혼술족들을 위해 다양한 ‘1인 메뉴’를 선보이는 외식 프랜차이즈 또한 많은 관심을 얻으며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는 요즘 뜨는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그중 외식창업 프랜차이즈 ‘싸움의고수’는 1인보쌈, 1인삼겹살, 1인닭볶음탕 등 다양한 1인 메뉴들을 제공하는 브랜드다. 경쟁력 있는 창업 아이템으로 초보 창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으며 로열티, 보증금을 받지 않는 창업지원금 혜택까지 제공하고 있어 요즘 뜨는 체인점이나 프랜차이즈순위를 알아보며 1인소자본창업 등을 꿈꾸는 예비 가맹점주들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프랜차이즈 싸움의고수는 자사 브랜드와 유사한 업종변경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간판, 내부사인물, 최소한의 집기류 등 최소한만 변경하는 업싸이클링 방식을 통해 소자본 업종변경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즉, 1인창업아이템 업종변경을 희망하는 이들은 최소 900만 원 대로 창업비용을 줄인 소자본창업이 가능하다.

아울러 가맹점 맞춤사장님을 위한 맞춤상품 제공, 신한은행과 협약을 통한 최대 5천만원 대출 지원 등 가맹점주를 위한 혜택을 아끼지 않으며 본사 조건 충족 시 최소한의 자본금만으로도 여자, 남자소자본창업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싸움의고수는 무인발권기(키오스크)를 통해 손님이 직접 주문할 수 있도록 해 홀 업무의 부담을 줄였다. 또한 식재료 원팩 및 패스트푸드 시스템을 갖춰 주문 후 2-3분 안에 음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도시락 용기를 사용해 수거와 세척이 간편하다는 장점도 갖췄다. 편리한 매장 운영 방식 도입 및 인건비 절감을 위한 노력으로 이제 막 창업을 시작하는 초보창업자들도 큰 어려움 없이 매장을 관리할 수 있는 점이 눈여겨볼 만하다.

싸움의고수는 이 같은 경쟁력으로 월 평균 4~5곳의 신규 매장을 꾸준히 오픈하고 있다. 최근에는 100호점 오픈을 달성하며 그 인기가 날로 더해가고 있다. 또한 기존 점주들이 추가로 매장을 운영하기 위한 창업 문의, 지인 및 친인척 소개/추가운영 문의가 빗발치고 있으며 현재 3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 중인 가족 점주도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한편 싸움의고수 공식 홈페이지 및 문의전화를 통해 해당 프랜차이즈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안내를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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