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만나고 子 생일 챙기고…박연수 '썸' '육아' 쌍끌이 행보
男 만나고 子 생일 챙기고…박연수 '썸' '육아' 쌍끌이 행보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2.1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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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제공)
(사진=MBN 제공)

배우 박연수가 싱글맘으로서 이성관계와 육아를 나란히 해내고 있다. 소개팅 상대와의 '애프터' 소식과 맞물려 아들 지욱 군의 생일파티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지난 10일 박연수는 SNS를 통해 "12번째 지욱이 생을 축하한다"라며 "태어나 줘서 고맙고 박연수 고생했다"라는 글을 썼다. 더불어 아들 지욱과 딸 지아, 지욱 군 친구들이 함께 하는 생일파티 현장 사진도 공개했다.

이어 11일에는 박연수의 데이트 소식이 알려졌다.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제작진에 의하면 이날 방송에서 박연수는 셰프 정주천 간 데이트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박연수는 자신에게 헌신적인 정주천의 애프터 신청에 응해 함께 글램핑 여행을 떠났다는 전언이다.

한편 박연수는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송종국과 2006년 결혼했다가 2015년 이혼했다. 이후 홀로 지아 지욱 남매를 키워 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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