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주목받는 주류 프랜차이즈 브랜드‘포차천국’ 가맹점 문의 쇄도
2020년 주목받는 주류 프랜차이즈 브랜드‘포차천국’ 가맹점 문의 쇄도
  • 최연우
  • 승인 2019.12.11 13: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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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진행된 프랜차이즈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주류 프랜차이즈 브랜드 ‘포차천국’이 잇따른 가맹점 문의에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우리동네 1등포차 ‘포차천국’은 급변하는 음주문화를 빠르게 캐치하여 밥도 먹고 술도 먹는 슬로건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발 빠르게 충족시킨 주류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과거 술자리는 빈속에서 시작되어 1차부터 4차까지 밤늦도록 이어졌다면 이제는 푸짐한 식사와 함께 술자리를 가볍게 즐기는 트렌드로 자리 잡혔다. 각 지역에서도 건강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이 열리고 있는 만큼 ‘포차천국’의 콘셉은 젊은 층부터 중 장년층까지 빠르게 입 소문을 타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단기간내 140호를 돌파해 주류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성공신화로 불리고 있는 ‘포차천국’은 지난 프랜차이즈 박람회에서 수많은 예비창업자들에게 ‘포차천국’만의 운영노하우와 차별화된 시스템을 설명한 바 있다. 점주와 고객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경영전략으로 신규창업은 물론 업종변경을 알아보는 현 사업주들에게까지 주목을 받기도 했다.  
밥도 먹고 술도 먹는 우리동네 1등포차 ‘포차천국’은 전문셰프의 손맛을 그대로 재현한 원팩시스템을 제공한다.

주류창업이 처음인 초보자들도 오랜 조리시간 없이 쉽고 빠르게 요리를 완성할 수 있어 최저인력으로 인건비를 절감하며 운영할 수 있다. 하반기에는 본사 직속 식품R&D부서가 신 메뉴 7종을 출시하며 단골고객과 신규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오직 포차천국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시그니처 메뉴는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함과 동시에 경쟁력까지 갖추고 있어 매출상승에 높은 기여도를 펼치고 있다. 

이같은 운영시스템은 점주들의 만족도를 끌어올리며 기존 점주가 연이어 다른 지점의 ‘포차천국’을 오픈 하거나 가족 및 지인들이 소개받고 ‘포차천국’신규가맹점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 전체 매장 중 42%가 점주 직접추천으로 운영되고 있어 신뢰성을 검증 받은 주류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사계절 안정적인 운영과 꾸준한 수익을 달성하고 있는 밥도 먹고 술도 먹는 ‘포차천국’은 창업주가 17년간 외식업에서 경험한 노하우와 성공전략을 그대로 녹여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경영을 실천하며 2020년 주목 받는 주류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관계자는 “유행처럼 반짝 생겨났다 사라지는 것이 아닌 상생과 협력을 통해 앞으로도 점주님들과의 꾸준한 소통으로 함께하는 성공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포차천국’은 12월 4일부터 방영되고 있는 조여정 주연의 KBS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를 제작지원하고 있다. 다가오는 2020년 가맹사업 활성화를 더욱 본격화하며 긍정적 브랜드 인지도 확립과 다양한 혜택을 점주들과 고객들에게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우리동네 1등포차 밥도 먹고 술도 먹는 ‘포차천국’ 창업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 보다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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