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살 니콜은 건재하다…'디아더스' 에서 '밤쉘'까지의 필모그래피
53살 니콜은 건재하다…'디아더스' 에서 '밤쉘'까지의 필모그래피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2.11 12: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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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디 아더스' 스틸컷)
(사진=영화 '디 아더스' 스틸컷)

배우 니콜 키드먼은 여전히 할리우드 스타다. 영화 '디아더스'로 여배우로서 커리어의 정점을 찍고 벌써 20년 가까이 흘렀는데도 말이다.

'디아더스'는 지난 2002년 국내 개봉한 스릴러 작품이다. 니콜 키드먼은 이 영화로 제27회 새턴 어워즈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가 하면, 제5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디아더스' 속 니콜 키드먼은 올해 53살의 나이지만 여전히 독립적인 여성 캐릭터로 분하며 영화계의 중심에 서 있다. 특히 오는 2020년 개봉하는 '밤쉘'은 그의 이러한 현주소를 방증한다. 실존 인물인 폭스 뉴스 간판 앵커 역할을 맡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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