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10 20만원대, 아이폰11 PRO, 갤럭시S10 현금완납 ‘좌표어때’
갤럭시노트10 20만원대, 아이폰11 PRO, 갤럭시S10 현금완납 ‘좌표어때’
  • 경남매일
  • 승인 2019.12.1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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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시한 애플의 아이폰11은 LTE 모델로 출시됐음에도 불구하고 5G 시장 점유율을 늘려나가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출시 전 인덕션과 비슷하다는 혹평을 받기도 했지만, 출시 이후 카메라 성능이 우수하다는 평을 받으며 연일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가운데, 네이버 스마트폰 현금완납 성지 전문 카페 ‘좌표어때’에는 아이폰11, 갤럭시노트10, 갤럭시A90, LG V50S ThinQ 등 신모델 및 갤럭시S10e 등 기존 모델들에 대한 할인 시세 정보가 공유되고 있다.

현재 갤럭시A시리즈 중 유일한 5G 스마트폰인 갤럭시A90은 지난달 출고가를 인하하여 지원금이 상향된 만큼 20만원대 구입이 가능해졌으며 LG V50S 5G, 갤럭시노트10 모델은 현금완납폰으로10만원대 가격에 구입이 가능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5G 라인업이 꾸준하게 증가함에 따라 LTE 모델들의 재고정리도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삼성의 대표 모델, 갤럭시S10 1만원대, 갤럭시S10e 10만원대로 좌표어때 내의 휴대폰싼곳을 통해 최저가 구입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애플 모델 중 아이폰11 PRO 70만원대, 아이폰7 모델은 18만원대로 판매하고 있다.

부산, 경남, 강원도, 인천, 경기 등 전국 좌표는 좌표어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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