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출신 BJ엘린, 시청자들은 엘린 매력에 ‘점핑 중’
크레용팝 출신 BJ엘린, 시청자들은 엘린 매력에 ‘점핑 중’
  • 경남매일
  • 승인 2019.12.1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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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경력과 현직 종사자들이 앞다투어 개인방송 채널을 개설하는 가운데,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개인방송 시장은 더욱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그 중 아프리카TV BJ로 활약중인 엘린의 특별한 이력이 주목을 받고 있다.

화려한 이목구비와 그에 못지 않은 몸매, 시원하고 솔직한 언변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BJ엘린은 유명 걸그룹 ‘크레용팝’ 출신이다. 2013년 ‘빠빠빠’를 통해 대한민국을 ‘점핑’ 하게 만들었던 크레용팝 출신답게 BJ엘린은 자기만의 매력을 발산하여 시청자들이 풍덩 ‘점핑’하도록 만들고 있다.

노출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던 당시, 다른 걸그룹과 달리 노출 하나 없는 재기발랄한 의상과 헬멧 차림으로 전국을 누볐던 크레용팝 시절을 기억하는 팬들은 BJ로서 확연히 성장한 엘린의 모습에 추억을 회상하며 반가움을 드러내곤 한다.

옛 팬들부터 새로운 시청자들까지 모두 자석처럼 끌어당기고 있는 BJ엘린은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개인방송의 특성을 잘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SNS까지 이용하여 더욱 친근한 셀러브리티로 함께 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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