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1박2일' 신의 한수 될까
김선호, '1박2일' 신의 한수 될까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2.0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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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는 1986년생으로 서울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한 후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연극배우로 무대에 선 김선호는 '옥탑방고양이' '셜록' '클로저' '거미여인의 키스' 등에서 연기력을 쌓았다.

이후 김선호는 '김과장', '투깝스', '백일의 낭군님', '유령을 잡아라'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청춘스타로서의 에너지를 증명해낸 케이스다.

특히 김선호는 현재 KBS2 '1박2일 시즌4' 예능 패널로 합류하며 색다른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배우일뿐 아니라 '사람'으로서의 그를 향한 시청자들의 호감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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