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요리연구가 송미란의 ‘고향식당 왕소떡 갈비’ 집에서 간편하게 
한국전통요리연구가 송미란의 ‘고향식당 왕소떡 갈비’ 집에서 간편하게 
  • 경남매일
  • 승인 2019.12.0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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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요리연구가 송미란의 비법 양념과 오직 호주산 청정우 갈비살을 사용하여 만든 고향식당 왕소떡 갈비를 선보인다.

고향식당 ‘왕소떡 갈비’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권기옥 명인의 궁중어육청장으로 간을 하고, 아카시아청으로 단 맛을 냈으며 국내산 녹차가루로 잡내를 없앴다.

씹는 식감을 위해 국내산 쌀떡을 굵직하게 썰어서 넣었으며, 340회 치대어 고기에 탄력을 주어 쫄깃한 식감을 줬다.

떡갈비는 궁중에서 임금이 즐기던 고급음식으로, 쇠고기를 다져 만든 모양이 떡을 닮아 붙은 이름이다. 아무리 맛이 있어도 임금이 체통 없이 갈비를 손에 들고 뜯을 수 없기에 만들어졌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먹는 사람은 편하지만 만들기는 쉽지 않은 음식이다.

궁중에서 전파된 떡갈비는 지금은 경기도 광주와 양주, 전라남도 담양과 화순의 향토 음식으로 알려졌다.

제품을 유통하는 나암에스앤에이치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전통요리연구가인 송미란은 한국음식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음식은 베푸는 것이라는 신념으로 정직하게 임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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