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효 부상 걱정한 정연, 트와이스 팀워크의 힘
지효 부상 걱정한 정연, 트와이스 팀워크의 힘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2.09 11: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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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화면 캡처)
(사진=Mnet 화면 캡처)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다리부상으로 눈물을 보인 가운데, 트와이스의 평소 남다른 친분관계가 재조명됐다.

정연은 지난 8일 김포국제공항에서 귀국 도중, 갑작스레 자신을 향해 달려든 팬들 탓에 다리 부상을 입었다.

이에 멤버 정연 등이 지효를 안타까워 하는 SNS 암시글을 올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평소 트와이스는 다 년 간 서로를 믿고 의지해온 만큼 팀워크가 남다른 팀이다.

정연은 과거 트와이스 멤버들에게 우정 반지 등의 주얼리를 직접 선물하기도 했다고. 레이어드링, 탄생석 반지 등을 소유한 이들은 가요계의 대표적인 직장동료 선례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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