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원어민중국어보조교사 하동서 한국 문화 체험시간 가져
도교육청 원어민중국어보조교사 하동서 한국 문화 체험시간 가져
  • 김명일 기자
  • 승인 2019.12.0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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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원어민중국어보조교사 15명이 지난 6~7일 하동에서 한국 문화 체험을 했다.
경남교육청 원어민중국어보조교사 15명이 지난 6~7일 하동에서 한국 문화 체험을 했다.

 경남교육청 원어민중국어보조교사 15명이 지난 6~7일 하동에서 한국 문화의 독자성과 우수성을 이해하는 한국 문화 체험시간을 가졌다.

 이틀간 열린 이번 연수에서 중국인교사들은 하동 야생차 박물관을 방문해 돈차(엽전 모양의 차)와 약식을 만들고 한복 입기 체험을 했다. 또 하동 특산물인 재첩국을 먹어보고 박경리 작가의 `토지` 배경인 최참판댁도 둘러봤다.

 원어민중국어보조교사는 지난 2011년 한ㆍ중 교사교류 합의에 따라 2015년부터 도내 초ㆍ중ㆍ고등학교에 배치돼 중국어 협력수업과 방과후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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