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제 뜻 밝힌 김건모, 이벤트 연기…김용호 기자 언급 '시그널' 있었나
자제 뜻 밝힌 김건모, 이벤트 연기…김용호 기자 언급 '시그널' 있었나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2.06 21: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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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김건모의 결혼 연기에 대한 갖은 추측이 나오고 있다.

6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김건모의 성추문 의혹을 제기하면서 김건모의 결혼 연기에 대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관련해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과 함께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앞서 지난달 20일 김건모의 예비장인인 장욱조씨는 당초 내년 1월 딸과 김건모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주변의 권유에 따라 5월로 미뤘음을 전했다. 그는 마땅한 장소가 없어 좀 더 넓은 공간을 빌리고 싶다며 결혼식을 연기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당시 가로세로연구소 김용호 기자는 "1월은 비수기다. 장소를 빌리지 못한다는 것은 앞 뒤가 안맞다"며 "굉장히 좋지 않은 시그널"이라고 전했다.

연예계 대표 애주가 김건모가 스스로 술을 자제하겠다고까지 다짐하며 준비했던 결혼식이었으나 불미스러운 논란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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