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 엔터테인먼트 대표·부사장 檢 기소…장원영·안유진 타격 누가 보상하나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대표·부사장 檢 기소…장원영·안유진 타격 누가 보상하나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2.06 15: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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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스타쉽 엔터테인먼트가 대표와 부사장의 범죄 혐의로 세간의 도마에 올랐다. 경영진이 향응 제공 혐의를 받는다는 점에서 장원영과 안유진 등 활동 중인 소속 가수들에게 적지 않은 타격이 될 전망이다.

6일 연합뉴스 보도에 의하면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김모 대표와 김모 부사장이 배임중재,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당했다. 검찰은 이들이 '프로듀스101' 시리즈 안준영 PD에게 향응을 제공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해 왔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가 아이돌은 물론 배우까지 다양한 스타들을 매니지먼트하고 있는 만큼 소속 연예인들에게는 적지않은 이미지 타격이 우려된다. 무엇보다 '프로듀스48'을 통해 아이즈원 멤버로 합류한 장원영과 안유진 등이 투표조작 논란으로 에먼 피해를 입게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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