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푸짐하게 담아내는 치킨 프렌차이즈 ‘대포통닭’, 저렴한 창업으로 가맹문의 잇따라…
크고 푸짐하게 담아내는 치킨 프렌차이즈 ‘대포통닭’, 저렴한 창업으로 가맹문의 잇따라…
  • 경남매일
  • 승인 2019.12.0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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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높아지는 치킨 값들에 저렴하지만 질 좋고 양 많은 치킨을 구현해내겠다는 전통의 옛날 통닭 브랜드 ‘대포통닭’이 소자본치킨창업 프렌차이즈로 주목받고 있다. 

이름처럼 한 보따리로 크고 푸짐하게 담아낸다는 대포통닭은 투자대비 높은 수익률을 보여주며 예비 가맹점주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8개의 지점이 영업 중에 있으며 약 10개의 지점이 상담 중, 오픈 대기 중인 인기 창업 브랜드이다.  

대포통닭에서는 시그니처 메뉴인 통닭만 선보이는 것이 아니라 입맛을 끌어당기는 달달한 맛의 버팔로윙과 버팔로봉, 어른들 술안주로 제격인 닭똥집, 고소하고 맛있는 감자튀김까지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는 가성비까지 생각하여 모든 메뉴가 단 돈 1만 원을 넘지 않는다. 더하여 따스한 옛 추억의 맛 그대로를 살려 저렴한 가격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옛날 통닭 맛을 제공한다. 이는 본사 노하우인 염지기술과 파우더로 맛의 차별화를 보여주고, 매콤크림, 요거치즈, 허니머스타드, 양념 총 4가지 소스로 다양한 맛으로 즐길 수 있도록 일조한다.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주들을 위해 점주 친화형 가맹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는 대포통닭은 작은 평수에서 적은 투자비와 높은 매출을 보여주고 있으며 투자 대비 수익성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이 되면 입점을 아예 받고 있지 않다. 

점포 오픈 전 본사와의 상담을 통해 상권을 조사하고 점포 개발이 진행되면 본사의 숙련된 매니저와 슈퍼바이저가 배치된다. 특히나 슈퍼바이저로 인해서 매장 운영에 필요한 준비를 더욱 철저하게 한 후 창업을 더욱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고, 신규 창업자에게는 가맹비와 교육비, 오픈 후 1년간 로열티 면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점포 임차 비용을 제외하고 약 1~2천만 원으로 창업을 시작할 수 있으며 5평 기준 월 2,5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평균 수익 500~700만 원을 실현시킨다.

창업 문의나 자세한 사항은 대포 통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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