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굴욕, 행사로 보상받다…요요미, '미스트롯' 송가인 나란히 무대 올라
방송 굴욕, 행사로 보상받다…요요미, '미스트롯' 송가인 나란히 무대 올라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2.06 11: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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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요요미 SNS)
(사진=요요미 SNS)

가수 요요미가 '미스트롯' 탈락을 뒤로하고 우승자 송가인과 한 무대에 선다.

오는 10일 충북 제천시에서 열리는 '2019송년음악회' 무대에 트로트 가수 요요미가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날 공연에는 송가인과 김나희, 김양 등 '미스트롯' 출연자들이 대거 출연할 예정이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중이다.

요요미가 이날 공연에 출연하는 건 최근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는 그의 주가를 방증하는 것으로도 풀이된다. 요요미는 TV조선 ' 미스트롯'에서 1차 경연 탈락으로 '통편집'의 굴욕을 맛봤지만. 이후 유튜브 활동에 집중하며 인지도를 높여 온 게 빛을 발한 모양새다.

한편 요요미는 올해 나이 26세로 앳된 얼굴과 간드러지는 목소리가 매력이다. 특히 50~60대 팬덤을 보유해 '아저씨들의 아이유'라는 수식어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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