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1명 언급된 워너원 조작멤버 둘러싼 후폭풍
단 1명 언급된 워너원 조작멤버 둘러싼 후폭풍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2.05 21:51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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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사진=MBC

이미 활동이 종료된 워너원에 조작멤버가 있었다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해당 멤버가 누구인지 찾아보는 네티즌들이 적지 않다.

1명의 합격자와 탈락자의 희비가 엇갈린 것으로 알려진 워너원 조작멤버는 데뷔 기회를 얻어 18개월 간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엠넷 ‘프로듀스’ 1~4 시즌을 맡았던 안준영 PD는 각 시즌마다 생방송 투표 수를 조작한 것으로 알려져 대중들의 맹비난을 받고 있다.

워너원의 이 같은 상황과 맞물려 '프로듀스X101' MC를 맡았던 이동욱 역시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욱은 지난 2일 SBS ‘토크가 하고 싶어서’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투표조작 논란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그는 “프로그램과 나를 따로 떨어져서 생각하는 건 아니다”며 “아이들과 지금도 연락하고 잘 지내고 있다. 이번 일에 대해 따로 또 연락해서 의견도 나누기도 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상황이 이런게 된 것에 있어서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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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00:37:09
워너원때는 보아님이셨는걸료ㅋ

ㅁㅁ 2019-12-06 00:05:33
팩첵도 않고 참...

김주영 2019-12-05 23:32:52
워너원 때는 사회자가 이동욱이 아니었습니다.
엑스원이겠죠.... 팩트부터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