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공자ㆍ보훈가족 명예 알리는 데 노력”
“국가유공자ㆍ보훈가족 명예 알리는 데 노력”
  • 이병영 기자
  • 승인 2019.12.0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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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동부보훈지청과 창신대학교는 지난 3일 창신대학교 2층 회의실에서 국가유공자의 복지지원을 위한 봉사활동 교류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경남동부보훈지청과 창신대학교는 지난 3일 창신대학교 2층 회의실에서 국가유공자의 복지지원을 위한 봉사활동 교류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경남동부보훈지청ㆍ창신대

국가유공자 복지지원 협약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안주생)과 창신대학교(총장 이성희)는 지난 3일 창신대학교 2층 회의실에서 국가유공자의 복지지원을 위한 봉사활동 교류협력 협약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봉사활동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가보훈대상자와 소외계층에 대한 체계적 복지서비스 제공을 내용으로 한다.

 안주생 지청장은 “보훈가족의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는 창신대학교에 감사하며 이번 협약식을 통해 좀 더 다양한 서비스를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성희 창신대학교 총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과 공헌을 하신 국가유공자분들에게 감사하며 보훈가족의 복지증진과 명예선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약식을 마친 후 총장과 1천여 명의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안주생 지청장의 국가와 보훈 특강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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