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50대의 설렘…모델 박영선, 男 만나 子 존재 공개 "상관없다"
나이 50대의 설렘…모델 박영선, 男 만나 子 존재 공개 "상관없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2.05 15: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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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모델 박영선이 52세의 나이로 소개팅을 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모델 박영선의 소개팅 에피소드가 소개됐다. 해당 방송에서 박영선은 이혼 후 아들과 떨어져 살아가는 근황을 소개팅 상대에게 밝혔다.

모델 박영선의 이런 태도는 지난 방송에서 소개팅을 한 박연수와도 맞닿는다. 당시 박연수는 소개팅 자리에서 싱글맘이라고 상대에게 솔직히 고백한 바 있다. 박연수와 박영선의 고백에 소개팅 상대 남성은 전혀 상관없다는 '쿨'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함께 방송에 출연 중인 박은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박영선과 박연수 등 출연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는 "따뜻한 시선으로 봐 달라"라고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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