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삭제해도 계속되는 시선…신아영, 性 대상화 言 기승
포스팅 삭제해도 계속되는 시선…신아영, 性 대상화 言 기승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2.05 11: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신아영 SNS 캡처)
(사진=신아영 SNS 캡처)

신아영이 자신을 도마에 올린 성적 대상화에 홍역을 앓고 있다.

5일 방송인 신아영이 SNS를 통해 공개한 오프숄더 드레스 차림의 사진이 세간의 도마에 올랐다. 해당 사진은 상체 일부분이 노출된 점이 부각되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신아영은 이후 사진을 삭제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런 신아영의 행보는 일견 의상을 둘러싼 도 넘은 성적 대상화와 관련된 것으로 풀이된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의 해당 사진을 두고 신체 특정부위를 언급하는 반응을 보였기 때문. 언론 역시 앞다퉈 '글래머' '섹시미' '과감' 등 그의 노출에 초점을 맞춘 발언들을 쏟아냈다.

한편 신아영은 전날(4일) 일본 나고야에서 개최된 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레드카펫 MC로 활약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