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영식과 공통점 찾은 모델 박영선 ‘한 명의 아이’ ‘미국’
봉영식과 공통점 찾은 모델 박영선 ‘한 명의 아이’ ‘미국’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2.0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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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캡처
사진=MBN 캡처

 

봉영식과 모델 박영선이 서로 처해진 상황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할 수 있을까.

4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소개팅 남녀로 만난 모델 박영선과 봉영식은 어색한 관계를 뒤로한 채 서로에 대한 궁금증을 묻고 답했다.

둘만의 시간을 갖기에 앞서, 봉영식은 박영선의 런웨이를 찾아 무대를 지켜봤고 축하의 의미로 꽃다발을 건넸다.

자리를 옮긴 두 사람은 이혼한 시기와 현재 처해진 상황에 대해 어렵게 입을 열었다. 알고보니 두 사람 모두 아이가 한 명씩 있고 미국에 건너가 자라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쉽지 않은 공감대를 형성한 두 사람이 연인까지 이어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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