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 앞둔 이동욱 나이, 20년째 연기 중인 그의 '큰 행복'
불혹 앞둔 이동욱 나이, 20년째 연기 중인 그의 '큰 행복'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2.04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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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동욱 SNS
사진=이동욱 SNS

 

토크쇼 진행자로 나선 배우 이동욱의 나이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4일 방송된 SBS ‘이동욱 토크쇼’ 방영에 그의 나이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 39살인 그는 내년에 불혹인 40살을 앞두고 있다. 그의 연기 나이는 올해로 20살이다. 20년 간 배우로 활동하며 군 생활 기간을 제외하고 거의 매년 작품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큰 구설수 없이 롱런한 이동욱은 “운이 따라줬다”며 “찾아줄 때 열심히 하자는 마음으로 한해 한해 하다보니 20년까지 이어올 수 있었다”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히기도 했다. 그는 20년간 대중에게 노출되어 온 것을 두고 모르는 사람들에게 판단되거나 싫은 소리를 듣기도 했다며 덤덤하게 지났던 것 같지만 마냥 쉽진 않았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그래도 그는 “이 정도면 잘 버텼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동욱은 최근 자신의 행복에 대해 “가장 큰 행복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평온하게 하루를 보내는 것이다”며 “아침에 일어나 운동하고 집안일을 하고 저녁에 약속이 있거나 친구를 만나는 일의 연속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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