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웨딩마치 '통보' 후일담…"男 너무 점잖아 속 터졌다"
이윤지, 웨딩마치 '통보' 후일담…"男 너무 점잖아 속 터졌다"
  • 김지원
  • 승인 2019.12.03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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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윤지가 결혼 이후 5년여 만에 남편과의 생활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결혼 계획을 '통보'하면서 결혼을 성사시킨 해프닝은 이제 유쾌한 기억으로 남았다.

이윤지는 그간 다수 방송을 통해 남편과의 결혼 과정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남편이 워낙 점잖은 성격이라 속이 터져서 적극적으로 다가갔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가을에 결혼하려고 생각해서 남편에게 '나 이번 가을에 결혼한다'고 했다"라며 "그런데 남편이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하더라"라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며칠 후 다시 이야기하자 남편도 "올 가을에 결혼할 것 같다"고 말했다는 것.

한편 이윤지의 결혼은 2014년이었다. 이듬해 딸을 출산했고, 최근에는 둘째아이를 임신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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