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력家 딸로 알려진 오영주 “컴컴한 터널 지났다”
재력家 딸로 알려진 오영주 “컴컴한 터널 지났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2.02 23: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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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오영주 인스타그램 캡처
출처=오영주 인스타그램 캡처

 

자신을 둘러싼 오해들을 방송인 오영주가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서 해명했다.

2일 방송된 KBS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오영주는 재력 있는 집안의 딸로 알려진 설이 사실이 아님을 해명했다.

미국 명문대를 졸업한 수재인 그는 외국계 기업에 종사하던 중 종편 예능프로그램에서 얼굴을 알린 뒤 방송인이자 배우로 전향, 현재 연기활동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종편 예능에 출연 당시, 재력 있는 집안의 딸일 것이란 짐작이 모아졌다. 미국 유학의 만만치 않은 학비 때문. 하지만 자신 또한 컴컴한 터널을 지나왔다고 밝혔다.

인도에서 2년의 유학을 거쳤던 그는 한국으로 돌아왔으나 교환학생 자격으로 미국에 다시 건너갔다고 전했다. 하지만 집안 사정으로 한국에 다시 돌아오게 됐다고. 그는 어머니를 설득한 끝에 아르바이트로 학비를 마련한 뒤 미국으로 다시 복귀, 조기 졸업을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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