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무안면 축사 화재… 돼지 700마리 폐사
밀양 무안면 축사 화재… 돼지 700마리 폐사
  • 장세권 기자
  • 승인 2019.11.28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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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3시 15분께 밀양시 무안면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
28일 오전 3시 15분께 밀양시 무안면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

 28일 오전 3시 15분께 밀양시 무안면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돼지 700마리와 돈사 3개동 593.3㎡ 등이 모두 불 타 소방서추산 5천5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약 1시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 등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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