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로 불렸던 이두희 “거만하다 생각했던 홍진호, 알고보니”
'찐따'로 불렸던 이두희 “거만하다 생각했던 홍진호, 알고보니”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1.28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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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택시' 캡처
사진=tvN '택시' 캡처

 

지상파 예능에 출연인 연인 덕분에 이두희가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지숙이 출연, 자연스레 남자친구를 언급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상황이다.

일명 ‘서울대 천재 해커’로 알려진 이두희는 서울대 포털사이트의 보안을 지적, 서울대 전교생과 교직원의 개인정보 유출 우려를 지적하고 나선 바 있다. 2014년 2월 프로게이머 홍진호와 tvN ‘더 지니어스 2’에 나란히 출연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홍진호와의 정서적 유대가 남다른 것으로 알려진 그는 콩두 컴퍼니를 함께 설립해 운영 중이다. 이두희는 홍진호로부터 ‘찐따’란 말을 들었다며 “방송에 나오는 사람은 엄청 거만하구나. 어지간하면 다들 아랫사람으로 보는구나”란 이전 에피소드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하기도 했다. 그는 “홍진호만의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방법이더라”며 “큰 오해를 깨고 나중에는 둘이 밥 먹고 영화보고 그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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