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루머에 강경했던 신재은, 직접 밝힌 수입 활동
스폰서 루머에 강경했던 신재은, 직접 밝힌 수입 활동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1.25 21: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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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재은 SNS
사진=신재은 SNS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한 모델 신재은이 화제의 인물로 오르내리고 있다.

25일 신재은은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자신이 이미 새 신부가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열애 사실부터 결혼 준비 소식까지 단 한번도 언급한적 없기에 신재은의 결혼 소식은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신재은은 SNS 스타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모델이다.

그간 과감한 노출의 화보를 내세워왔던 신재은은 자신을 향한 공격성 댓글에 강경하게 대처해 온 바 있다. 지난 10월 그는 스폰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사실무근인 루머 댓글에 고소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의 악플을 단 네티즌들이 수십 명에 달한다며 직접 변호사 비용을 써가며 준비 중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스폰서 댓글에 그는 광고 뿐 아니라 협찬, 웹화보, 방송 등을 통해 수입을 벌고 있다며 수입 활동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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