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같이먹자" 했지만 쿠폰60장 결제한 이나래, 강두 향한 이별 예고였을까
"다음에 같이먹자" 했지만 쿠폰60장 결제한 이나래, 강두 향한 이별 예고였을까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1.22 02: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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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캡처)
(사진=TV조선 캡처)

강두와 이나래가 만남을 중단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3'에서는 이나래가 강두에게 직접 만나 이야기하고 싶었다며 이별의 뜻을 밝혔다.

이나래는 "결정된 지는 좀 됐다"라며 미안해했다. 이에 강두는 "직접 만나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웃었지만 씁쓸해보였다.  

앞서 강두는 이나래와 첫 데이트하며 자신의 단골 짜장면 집으로 안내했다. 이때 강두는 3년 동안 모은 짜장면집 쿠폰 60장을 건네며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다음에 같이 먹자"라며 데이트를 신청했다. 

하지만 이나래는 쿠폰을 그 자리에서 사용했다. "특별한 날이니까 쓰자"라고 했지만 강두는 위축돼 보였다. 

당시 이나래의 행동에 강두와 두번째 만남을 희망하지 않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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