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 부동산 코너상가 ‘용인 동백 메디슨타워'
수익형 부동산 코너상가 ‘용인 동백 메디슨타워'
  • 최연우
  • 승인 2019.11.2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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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는 기본적으로 변동이 심하다. 이런 특 징때문에 배후 수요와 유동 인구, 교통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이러한 가운데 ‘용인 동백 메디슨타워'가 분양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동백 메디슨타워는 상가 중에서도 탑인 ‘코너 상가'이다. 또한 동백역과 어정역의 5분 거리 내에 위치하는 더블 역세권이다. 이것이 끝이 아니다. 2020년 개원 예정인 용인 세브란스 병원 바로 앞에 자리하고 있다.

배후 수요 또한 풍부하다. 세브란스 병원의 예상 유동인구는 약 3만명이다. 병원의 직원만 약 8000여명에 이르고 병상 수만 총 755개다. 또한 병원의 특성상 밤에도 상주하는 인원이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주변의 자이 스프링 카운티의 실버아파트의 입주 완료로 1,345세대의 수요도 확정되어 있다.

교통은 더블 역세권이다. 5분 거리에 동백역과 어정역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제2경부고속도로와 제2외곽순환도로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여기에 전국 어디와도 통하는 광역 교통망이 개통된다. 상가 앞에 서울과 경기 남부를 잇는 ‘교통허브'가 생긴다는 것이다.

‘용인 동백 메디슨타워’는 대지면적 1,165평(3,850㎡)에 연면적 약 3,400평(11,239㎡)의 규모로 설계된, 지하 3층부터 지하 4층까지 총 7층의 건축물이다. 지상 1층에 대형 약국이, 2~4층까지는 병•의원이 들어서 메디컬 센터로 구성된다. 또한, 지하 1층에는 패밀리 레스토랑 및 헤어숍 등이, 지하 2층에는 편의점, 카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로 인해 ‘용인 동백 메디슨타워'는 생활과 편의까지 동시에 잡고 있다.

‘용인 동백 메디슨타워'의 모델하우스는 현재 방문예약제로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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