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 판타지 맞대결 성사되나…'엑소스 히어로즈' '명일방주' 게이머 노크
韓-日 판타지 맞대결 성사되나…'엑소스 히어로즈' '명일방주' 게이머 노크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1.21 12: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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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인게임즈)
(사진=라인게임즈)

'엑소스 히어로즈'에 이어 '명일방주'가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을 공략한다. '엑소스 히어로즈'가 먼저 정식으로 선보였다.

21일 라인게임즈 배급 신작 롤플레잉 게임 '엑소스 히어로즈'가 론칭했다. 주식회사 우주가 제작한 '엑소스 히어로즈'는 2년여 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높은 완성도를 내걸고 소비자를 유혹한다.

'엑소스 히어로즈' 론칭과 맞물려 일본 특유의 색채가 묻어나는 요스타 사 '명일방주'는 사전예약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12월 출시 가능성이 높은 '명일방주'는 '소녀전선' 제작진의 캐릭터 일러스트가 특히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국과 일본의 판타지게임 만듦새가 게이머들로부터 어떤 평가를 받을 지 두고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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