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정착·결혼 원했던 토니정 “아이만 8명이던 친구”
덴마크 정착·결혼 원했던 토니정 “아이만 8명이던 친구”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1.21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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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박연수의 소개팅 상대로 등장한 토니정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20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한 토니정은 다소 어색한 소개팅 시간을 보냈다. 박연수의 이혼 사실과 두 아이의 양육을 맡고 있다는 사실에 잠시 복잡한 표정을 짓던 그는 곧  상대를 진심으로 위로하는 속깊은 면모를 보였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일명 ‘AI셰프’로 활약하고 있는 그는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꼽히는 덴마크의 NOMA 레스토랑에서 근무한 바 있다. 그는 “당시 친하게 지냈던 라틴 계열 직원의 집에 놀러갔더니 아이가 8명이었다”며 덴마크의 여유로움을 부러워하기도 했다. 그는 “국내에선 여러 가지 환경으로 아이 1명 낳기에도 부담스러운데”라며 “덴마크에서 결혼해서 정착할까도 생각했는데 잘 안됐다”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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