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보다 더 긴장ㆍ괘속 전개
시즌1보다 더 긴장ㆍ괘속 전개
  • 연합뉴스
  • 승인 2019.11.20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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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2` 시청률 3~4% 선전 중
JTBC 월화극 `보좌관2.` / JTBC
JTBC 월화극 `보좌관2.` / JTBC

 보좌관일 때도 워낙 두각을 나타내 적이 많았던 장태준(이정재 분)이었지만, 금배지까지 달고 나니 넘어야 할 산이 더욱 높아졌다.

 지난 20일 CJ ENM과 닐슨코리아가 발표한 11월 둘째 주(11~17일) 콘텐츠영향력평가지수(CPI) 집계에서 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2`가 5위로 신규 진입했다. CPI 지수는 228.1.


 태준이 국회의원에 당선된 후 이야기로 시작한 시즌2는 시즌1보다 훨씬 높은 밀도와 속도감 있는 전개를 선보이고 있다. 태준은 송희섭 앞에서는 충성을 맹세하면서도 뒤로는 그를 무너뜨릴 준비를 착착 진행하고 있었다. 그러나 정치 9단 송희섭 역시 만만치 않았다. 시즌2는 시즌1보다 더 높은 긴장감과 쾌속 전개, 힘 있는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호평받고 있다. 태준 외 선영을 비롯한 조연 캐릭터들도 시즌1보다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극을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시즌2는 금토극으로 방송된 시즌1과 달리 월화극으로 편성됐음에도 시청률 3~4%대를 유지하며 선전한다.

 CPI 지수는 지상파 방송 3사, CJ ENM 7개 채널, 종합편성채널 4사, 케이블 2사에서 프라임 시간대 방송하는 드라마, 연예ㆍ오락, 음악,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인기도를 파악하는 지표다. 이 지수는 주간 단위로 프로그램 관련 3가지 실측 데이터를 200점 기준 표준점수로 환산해 평균을 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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