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관계보단 밀린 숙제 추천받은 함소원 진화 부부
잦은 관계보단 밀린 숙제 추천받은 함소원 진화 부부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1.19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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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한의원에서 둘째 출산에 대한 조언을 얻은 함소원 진화 부부가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함소원 진화 부부는 한의사에게 각각의 관상과 자녀 기운 등에 대해 물었다.

두 사람이 쉽게 둘째가 생기지 않는다는 고민을 접한 한의사는 양방과 한방의 차이를 짚었다. 양방은 자주 관계를 할수록 아이가 생길 확률이 높아지지만 한방은 참았다 관계를 하는 것이 아이를 가질 확률이 높아진다는 게 한의사의 설명.

배란기에 맞춰 그동안 밀린 ‘숙제’들을 한 부부들의 경우가 늦둥이 소식을 전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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