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알아본 태영건설의 기술력, 국내외 수상 이어져
세계가 알아본 태영건설의 기술력, 국내외 수상 이어져
  • 최연우
  • 승인 2019.11.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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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태영건설 제공
사진=태영건설 제공

시공능력평가 순위 14위(2019년 기준)의 태영건설이 관급 공사의 수주사업뿐 아니라 개발사업에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새로운 트렌드의 주거상품과 다양한 공간 개발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뛰어난 기술력을 증명해내고 있다.

실제로 태영건설은 창원 유니시티, 광명 역세권개발, 전주 에코시티 등 대규모 도시개발사업, 산업단지, 상업 및 업무시설 등 다양한 개발사업에서 업계의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또한 다양한 사업수행 및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환경분야에서도 선도적 기업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태영건설은 다수의 경험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규모 정수시설인 강북 정수장을 성공적으로 시공한 바 있다. 이 외에도 국내 최초의 음식물 쓰레기 산발효액을 이용한 생물학적 고도처리기술이 적용된 수원 하수처리장, 국내 최초의 민간투자 하수처리장 등 다양한 상·하수도의 시공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서의 안정적인 실적을 기반으로 태영건설은 올해 6월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에서 평가한 회사채(선순위) 신용등급이 기존의 ‘A-(긍정적)’에서 ‘A0(안정적)’으로 상향 조정되는 성과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최근에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인정받아 각종 수상소식도 이어지고 있다. 고객이 경험하지 못했던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기술혁신을 해온 결과다. 태영건설 측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기술력을 발전시킴으로써 기업의 비전인 ‘고객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최우량 기업’을 실현시킬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월드뱅크’가 인정한 기술력, 방글라데시 치타공 상수도 개선사업 최우수사업장 선정 이끌어

실제로 태영건설의 기술력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방글라데시에 준공한 바 있는 모두나갓 정수장 사업장이 대표적이다. 모두나갓 정수장 사업장은 취수장(10만톤/일), 정수장(9만톤/일) 및 가압장(4만5천톤/일) 규모의 시설이다.

모두나갓 정수장은 세계은행 차관 사업으로 방글라데시의 치타공 상하수청이 발주해 태영건설이 수주한 공사로서 치타공 상수도 개선사업의 핵심으로 꼽힌다. 특히 지난 10월, 모두나갓 정수장을 중심으로 한 치타공 상수도 개선사업은 그 뛰어난 완성도를 인정받아 세계은행(World Bank)으로부터 동남아시아 최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되었다.

이에 방글라데시 치타공 상하수청 역시 지난 11월 5일 우수 시공자 시상식에서 상수도 개선사업의 핵심 사업인 모두나갓 정수장 건설공사를 훌륭히 준공해낸 태영건설에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번 수상으로 태영건설은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방글라데시 물 시장에서 기술력과 시공관리 능력을 인정받게 됐다.

▶국내 성과도 두드러져… 환경부, LH 주관 사업 등에서 수상 줄이어

태영건설의 높은 기술력은 국내에서도 높게 인정받고 있다. 실제로 11월 1일 환경부가 주관한 ‘2019 환경 기술개발 우수성과 20선’에서 ‘물’ 분야 우수 연구과제에 선정되는 등 국내 환경분야에 있어서 남다른 두각을 나타내며 인정받은 바 있다. ‘2019 환경 기술개발 우수성과 20선’은 국민 생활과 밀접한 기후대기, 실내안전보건, 자원순환, 물 등 4개 분과로 구성되며 지난해 창출된 연구성과를 대상으로 접수된 후보기술 72개 중 우수성과 선정평가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이 외에도 지난 10월에는 LH가 개최한 ‘2019년 시공 VE(Value Engineering) 경진대회’에서도 태영건설이 시공한 양산사송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2공구)현장이 기능향상·가치혁신에 공헌한 우수 성과를 인정받아 ‘단지비용절감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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