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로 티냈다" DJ만 몰랐던 '박경의 꿈꾸는 라디오' 특별 게스트 누구?
"키로 티냈다" DJ만 몰랐던 '박경의 꿈꾸는 라디오' 특별 게스트 누구?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11.16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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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처)
(사진=MBC 캡처)

한혜진의 사연이 박경의 '꿈꾸는 라디오'에서 소개됐다. 

15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의 생일 파티에 모인 여은파의 두번재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과 박나래, 화사는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 생일파티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자고 했다. 이에 이들은 박경의 '꿈꾸는 라디오'에 사연을 보냈다. 실제 한혜진의 사연이 당첨, 진행자 박경과 전화연결에 성공했다.  

한혜진은 사연 속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지만 간절한 사연으로 DJ눈에 들었다. 이에 박나래는 아쉬워하며 "나는 조금 티를 냈다. 149cm에 35세 여자라고 표기했다"라고 전해 웃음을 더했다. 

한혜진은 박경이 전화연결을 시작하며 자기소개를 부탁하자 이름은 공개하지 않겠다며 웃었다. 하지만 청취자들은 이미 한혜진의 목소리를 눈치챘고 이어 들린 박나래의 "149cm다"라는 목소리에도 반가워했다. 그럼에도 박경은 여전히 이들의 존재를 눈치채지 못한 채 전화인터뷰를 이어갔다. 결국 박경은 청취자들의 실시간 메시지를 통해 뒤늦게 알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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